(뉴델리 UPI=聯合) 삼성과 대우가 인도 최대 냉장고 제조업체인 고드레즈-GE社와 각각 합작생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인디언 익스프레스紙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삼성과 대우가 인도에 이미 자체 냉장고 생산 시설을 설립중이라고 밝혔다.
고드레즈-GE와의 합작 생산이 성사될 경우 삼성과 대우는 투자비용을 절약하게 되며 고드레즈-GE도 생산시설 가동률이 높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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