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씨엔지(대표 최은학)가 일본에 AS인력을 파견한다.
신성씨엔지는 지난 2월 일본에 3백만달러 규모로 판매한 「그린큐 정수기」를 현지에서 설치 및 사후관리를 담당할 인력 13명을 모집하고 이들을 한국으로 초청,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한 뒤 최근 다시 일본으로 파견했다고 밝혔다.
신성씨엔지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덕 신성기술연구소의 연구진이 직접 제품개발과정 및 기본원리에 대해 설명했으며 충북 음성공장에서 정수기 설치 및 AS요령에 관한 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실제로 정수기가 설치된 가정이나 업소를 방문해 직접 AS를 벌이는 등 현장경험을 쌓기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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