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업체인 미국 PMT의 한국지사인 PMT코리아(대표 김태수)는 최근 PMT 본사가 영국의 일렉트로텍社를 인수하며 「TriKon Technology Inc.」로 이름을 바꿈에 따라 「트라이콘 코리아 테크놀로지」로 상호를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이 회사는 그동안 주력해온 에처 장비 외에 액체 상태의 특수 물질을 이용한 플로우필 CVD와 기존 스퍼터링 장비에 별도의 고압 챔버를 채용한 포스필 PVD 의 국내 공급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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