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일본전신전화(NTT)는 내년 자사의 이동전화 분야 자회사를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NTT 이동통신 네트워크社(NTT DoCoMo) 대변인은 자사의 주식시장 상장 조건 및 일정에 관해 야마이치(山一) 증권과 협의중에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어 주식이 외국 투자가들에게도 판매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紙는 미국 중개업체 골드먼 삭스社가 외국 투자가에 대한 판매문제를 다루도록 선정됐다고 말하고 주식 상장이 98년 하반기에 이뤄질것으로 예상되며 총주식발행규모는 2백억달러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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