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김찬구)은 노트북 컴퓨터의 PCMCIA 소켓에 직접 연결시켜 사용할 수 있는 외장형 CD롬드라이브 「노트씨디」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새로텍이 개발한 휴대용 CD롬드라이브는 노트북 PC에 기본 탑재된 인터페이스인 PCMCIA 슬롯을 활용한데다 윈도95 플러그&플레이 기능을 지원해 초보자도 손쉽게 설치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은 PC사용 중에도 전원을 끄지 않고도 PCMCIA 연결카드를 소켓에 꽂아 작동시킬 수 있고 별도의 전원 공급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동중 CD롬드라이브를 설치해 멀티PC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 제품 전체 무게가 5백g에 불과해 장기간의 해외, 지방 출장이나 거래선 방문설명시 매우 유리하며 제품 가격도 수입제품의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다.
새로텍은 오는 5월에는 PCMCIA와 프린터 포트에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제품 소비자 가격은 8배속 제품이 28만원, 16배속 제품은 35만원. 문의 585-4501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