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56k모뎀 사업에 진출한다고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다음 달 중순 일본업체로는 처음 56kbps에 대응한 고속모뎀 「TO-BXF56K」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TO-BXF56K」는 미국 록웰이 제창하는 「K56플렉스」규격을 채택하고 있으며 가격은 3만1천5백엔이다.
그룹 산하 마쓰시타전자응용기기가 월 2만대규모로 생산, 지난 2월 사내분사화에 따라 발족한 「파나소닉컴퓨터컴퍼니」(PCC)를 통해 판매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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