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볼랜드 인터내셔널이 자회사인 「오픈 인바이런먼트」의 컨설팅 부문을 별도의 회사로 분리한다고 「인포메이션위크」가 보도했다.
오픈 인바이런먼트의 컨설팅 부문은 이에 따라 「넷누미나(NetNumina)」라는 상호의 회사로 설립돼 볼랜드와 오픈 인바이런먼트의 고객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신규 사업도 모색하게 된다. 넷누미나는 오픈 인바이런먼트의 인력을 승계받아 오픈 인바이런먼트의 본사가 있는 보스턴에 설립될 예정이다.
한편, 오픈 인바이런먼트는 볼랜드가 지난해 인수한 클라이언트 서버 기술 개발 업체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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