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교육용 CD롬타이틀등 소프트웨어분야의 수출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일본 AIL사에 아이큐업시리즈 CD롬타이틀을 수출한 이 회사는 올들어 수출제품군의 확대와 함께 미국 및 일본지역을 집중적으로 공략,성과를 거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일본 AIL사에 「알파벳하우스」와 「EBS의 수학 및 과학,토익」등의 교육용시리즈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20일 미국의 컴퓨터타워사와 「어린이훈민정음」과 「헬로우 잉글리쉬」타이틀등을 수출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 회사는 「헬로우 잉글리쉬」를 일본지역에 수출키로 하고 현재 3-4개업체와 접촉중에 있는 데 이달말에 최종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교육용CD롬타이틀과 국내업체들의 게임등을 미국과 일본이외에 동남아등지로수출지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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