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스 컨슈머 일렉트로닉스가 인터넷기기 사업에 박차를 있다.
미국 「C넷」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 자바기반의 네트워크 컴퓨터(NC)단말기를 발표한 미쓰비시는 오는 가을 TV세트에 인터넷 검색기능을 결합한 인터넷 TV의 미국시장 판매에 나선다.
미쓰비시가 내놓을 인터넷 TV는 현재의 웹TV가 기존 TV에 세트톱 박스를 부착한 것과는 달리 TV세트내에 인터넷 검색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차세대 정보가전 제품이다.
넷TV는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를 비롯, 미국 제니스와 일본 산요, 소니등 주요 가전업체들이 적극적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