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PC서버시장에서 NEC가 컴팩을 제치고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日經워처」에 따르면 NEC는 지난해 기업용 PC서버 주력제품인 익스프레스5800을 95년보다 1백40% 많은 2만9천대를 출하한 반면 NEC에 1위자리를 내준 컴팩은 전년대비 24% 증가한 2만1천대를 출하하는데 그쳤다.
3위는 후지쯔로 2만대를 판매했으며, 4위인 일본IBM은 1만6천대를 출하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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