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권 경쟁에 참여하고 있는 디아이(대표 박원호)는 22일 오전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컨소시엄 주주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디아이가 오는 6월 대전, 충남지역의 TRS사업권을 획득하는데 주주사들의 역량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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