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측정장비 전문업체인 윌텍정보통신(대표 장부관)은 개인휴대통신(PCS) 및 이동통신시스템의 최적화에 쓰이는 다중호발생기(MCS:Multi Call Simulator)를 개발,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MCS는 초기 시스템 설치 후 셀 최적화에 쓰이는 장비로 기지국 사이트의 가입자 부하 및 통화품질을 측정하며 위성위치정보시스템(GPS) 모듈을 내장해 이동시험중 위치 및 측정데이터의 동시저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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