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원장 노장우)은 최근 제32회 한국산업디자인전 출품작 신청을 마감한 결과 작년보다 9.3%가 늘어난 총 9백30점이 접수됐다고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시각디자인이 4백67점으로 가장 많았고 제품디자인 3백2점, 환경디자인 76점, 포장디자인 63점 순이였으며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국가상징물 디자인전에는 22점이 접수됐다.
산업디자인 진흥원은 이번 산업디자인전 출품작들이 전기, 전자분야에 지우쳤던 예년의 동향에서 탈피, 자동차, 엔지니어링, 생활용품 등으로 참가범위가 확대되었으며 특히 제품디자인 분야의 비중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32회 한국산업디자인전은 「산업디자인의 날」로 제정된 다음달 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국산업디자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