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권 경쟁에 참여하고 있는 동일건설(대표 황현근)은 사업권 신청법인 명칭을 강원텔레콤(가칭)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주요주주로 대일도시가스, 덕원산업, 금성전파통신 등을, 기술제휴사로 국제전자, 인텍크산업, 디아이 등 총 30여개에 이르는 컨소시엄구성을 완료하고 이달 말 정보통신부에 사업권 허가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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