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엔지니어링(대표 김원식)이 버저,커넥터 등 전자부품을 신속하게 조립할 수 있는 일본 묘토쿠(妙德)社의 미소부품 정렬조립기를 국내에 공급한다.
이 장비는 핀 등 구성부품을 전용 파레트에 담아 진동시켜 정렬하고 완제품으로 조립해 주는 기기로 기존 수작업에 비해 조립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진동방식에 따라 수직타원 진동방식과 이 제품에 요동을 추가한 제품,그리고 수평원진동식 제품 등 3개 모델이 공급될 예정이다. 태화엔지니어링은 부품의 형태에 따른 전용 파레트 제작의 중요성을 감안,묘토쿠로부터 파레트 제조기술을 이전받아 부품업체의 주문에 따라 파레트를 설계, 공급할 예정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