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맥슨전자(대표 윤두영)가 4백22MHz대역 주파수공용 간이무전기(간이TRS) 단말기(모델명 DMP100)를 개발, 다음 달 중순부터 출시한다.
1W부터 5W까지 사용자가 출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이 간이TRS 단말기는 자동송신기능을 비롯해 비상호출 코드저장 기능, 부재시 10개까지 호출저장기능, 개별 및 그룹통화기능 등이 가능하다.
크기 57*37*1백43mm, 배터리를 포한한 무게가 4백50g인 간이TRS 단말기는 키잠금기능과 램프기능을 추가한 액정표시소자(LCD)를 채택해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이 편리하며 일제통화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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