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그룹이 2차 케이블TV 전송망사업에 참여한다.
17일 고합그룹의 정보통신전문업체인 KNC(대표 이용석)는 정보통신부가 오는 7월 선정할 2차 케이블TV 전송망사업자(NO) 지정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KNC는 이를 위해 美HP, TI 등 지역다지점분배서비스(LMDS) 기술보유업체들과 기술도입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NC의 한 관계자는 『LMDS를 기반으로 한 유, 무선복합망으로 전송망사업에 나설 계획이며 한국통신과 공동으로 개발해 온 디지털 케이블TV(SWANⅡ)의 경우 전송망사업자에 대한 장비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