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 정보통신부문(대표 공태근)이 교환기 위주의 사업체계에서 탈피해 초고속정보통신, 시스템통합(SI)사업 등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키 위해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13부7실8그룹이 3부10실12그룹으로 통합 조정됐으며 네트워크사업, 해외사업, 시판사업, SI사업 등 4본부 중심체제로 운영된다.
또한 신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략사업개발실」을 사장 직속기구로 신설하고 팀위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앞으로 핵심전략사업추진과 영업, 생산, 연구체계의 효율성을 높혔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