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과학자 모여라."
한국과학재단이 외국의 젊고 유능한 신진연구자들을 국내연구기관에서 활용하기 위해 외국인 과학자들을 모집한다.
국제협력기반 구축 및 연구인력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중인 이사업은 브라질, 칠레, 이집트, 헝가리,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멕시코, 파키스탄, 폴란드, 러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튀니지, 우크라이나, 베트남, 체코 등 18개국을 대상으로 40세 이하 이공계 박사학위 소지자가 대상.
이들 외국인 과학자들이 선정될 경우 6개월 내지 1년동안 월 1백만원의 체제비와 월 보험료 등을 과학재단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과학재단은 이 사업에 참여하려는 외국인 과학자는 특히 해당국가의 과학기술관련 정부 부처나 한국과학재단과 과학기술협약을 체결한 외국협력기관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국내 연구기관의 연수수락서를 첨부해 오는 5월 30일까지 과학재단에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의;042)8696414.
<대전=김상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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