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주요 반도체업체인 대만積體電路製造(TSMC)가 4백억대만달러(약 1조1천억원)를 투자해 대만에 대형 반도체웨이퍼공장을 신설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TSMC가 새 공장을 건설하는 지역은 臺南의 하이테크 파크인 「臺南科學園區」로 올 하반기 착공해 99년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이 공장은 TSMC의 6번째 공장으로 TSMC는 새 공장에서 직경 2백밀리(8인치)웨이퍼를 월 3만장 규모로 생산할 계획이다.
한편 TSMC는 현재 대만 북부의 신츄(新竹)와 미 워싱톤에 2백밀리 웨이퍼공장을 건설 중에 있는데, 이 공장들은 각각 내년 초와 내년 2.4분기에 가동에 들어간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