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그동안 수입, 판매해 오던 오디오, 카메라 등 소형가전제품의 수입을 줄이는 대신 이들 제품을 국내 중소업체로부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도입하거나 세계 각국현지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대체해 나가기로 했다.
대우전자는 이에 따라 유니버셜 옵티컬사 카라메 10개 모델과 악세서리 2개모델을 비롯 일본산 오디오 쿄쇼 1개 모델, 도모에 2개모델, 넬슨사의 오디오 1개모델 등의 수입을 중단키로 했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그동안 수입을 추진해 오던 일본산 카세트류의 수입도 철회하고 국내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거래선을 물색하고 있다.
<원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