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그룹(회장 허진규)이 창립3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그룹이미지통합(CI)작업을 추진키로 하고 CI전문업체인 심팩트社와 3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황기연 그룹기조실장은 『이번 CI작업은 그룹의 명칭 및 로고는 물론 브랜드통일(BI)을 포함한 것으로 통신, 방송사업과 함께 유통,금융 등 일반 소비자 상대의 계열사 설립으로 인해 소프트한 그룹 이미지 창출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CI작업에 들어가 9월경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67년 창업이래 소재, 부품, 전기 등 산업분야의 제품을 생산해온 일진은 자체기술개발과 기초소재 국산화에 주력해왔으며 최근에는 정보통신, 유통, 금융 등으로 확대해 현재 15개 계열사를 보유한 유망그룹으로 성장했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