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전문업체인 (주)에이피(대표 김화순)는 2일 본사 강당에서 노사화합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임금동결 결의 및 VIC(Value, Innovation, Creation)-4운동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와 아시아자동차에 토션빔 및 각종 프레스부품 등을 공급하고 있는 에이피는 이날 행사에서 의식, 경영, 공정, 품질개선을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과 사업다각화를 통한 손익구조 개선과 자생력 확보에 전력을 기울여 오는 2000년에 매출액 1천억원을 달성하기로 했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