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정보통신(대표 갈정웅)은 1일 회사 창립 2주년을 맞아 올해를 「흑자경영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부가가치 창출기업으로 거듭나자」는 내용의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대림정보통신은 장기비전 마련을 위해 올해초 사원급 25명을 대상으로 비전추진팀을 구성,3개월의 작업끝에 「DITCO 비전 2001」이라는 회사 중장기 비전을 수립했다.
대림은 오는 2000년대 유망 산업 분야를 솔루션 서비스,컨설팅 서비스,지능형 시스템서비스 등으로 구분하고 네트워크 통합,시스템통합,기업 리엔지니어링,객체지향기술,ERP(전사적인 자원관리),CALS/EC,빌딩자동화,CIM등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로 했다.
한편 대림정보통신은 지난해 대림엔지니어링의 전산실을 흡수 통합한데 이어 이달 1일부터 대림자동차,고려개발,삼호등 주요 계열사의 SM(시스템관리) 부문을 통합했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