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가 강남, 강북, 광주 등 3개 지역에 개인휴대통신(PCS) 교환국을 구축하고 교환장비 설치를 완료했다.
한솔PCS는 전국에 설치할 6개 교환국 가운데 1차로 3개 지역의 교환국 구축 및 장비설치를 완료하고 2일 강남교환국사에서 관련업체 대표들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한솔PCS가 1차로 구축한 3개 교환국의 장비는 지난 3월 15일 삼성전자로부터 납품받은 것이며 2차 지역인 부산과 대구에는 5월 중순경 한화루슨트테크놀러지社로부터 장비를 납품받을 예정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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