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불 컴퓨터社 지분의 30.5%를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정부가 보유분의 5분의 2를 유럽의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에게 매각할 것이라고 장 마리 데스카르팡트리에 불社 회장이 최근 밝혔다.
현재 보유중인 불社 주식 4천7백만주 중 1천9백만주를 매각함으로써, 프랑스정부의 불社 지분은 각각 17%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텔레콤(FT), 日 NEC, 美 모토롤러 등 3대 주주들과 비슷한 수준이 된다. 매각주식의 10%는 불社 종업원이 매입할 수 있으며 주식매각 가격은 민영화위원회의 의견을 반영, 경제재정부에서 결정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