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블룸버그聯合) 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중국에 발전소를 건설하는 일본 기업들로부터의 수요를 예상, 발전설비를 만드는 합작회사를 중국기업과 설립키로 했다고 닛케이 잉글리시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중국 大連에 자리잡게 될 이 합작사는 자본금이 31억엔(2천9백만달러)으로, 내년 4월 생산을 개시한다.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히타치는 이번 사업에 현지 기술자들을 고용하고 훈련시키게 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