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블룸버그聯合) 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중국에 발전소를 건설하는 일본 기업들로부터의 수요를 예상, 발전설비를 만드는 합작회사를 중국기업과 설립키로 했다고 닛케이 잉글리시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중국 大連에 자리잡게 될 이 합작사는 자본금이 31억엔(2천9백만달러)으로, 내년 4월 생산을 개시한다.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히타치는 이번 사업에 현지 기술자들을 고용하고 훈련시키게 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