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유통은 전국 매장에 대우전자의 인터넷TV DTQ9X71를 진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신용유통은 대우전자가 새로운 개념으로 개발한 인터넷TV의 수요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판단하고 인터넷TV를 구입하는 고객에 대해 3개월간 인터넷 무료사용 서비스 사용자ID와 비밀번호를 제공키로 했다.
최근 인터넷 열풍으로 일반 소비자들도 PC통신에 관심이 높다는 점을 감안 하이마트 각 지점영업사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문교육을 실시, 입점 고객들에게 상세한 제품 설명이 가능하도록 했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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