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반도체(대표 문정환)가 차세대 반도체 기술력 제고를 위해 국내 처음으로 「초미세 반도체 물성분석 심포지엄」을 개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부터 이틀간 이 회사 청주사업장 ULSI연구소 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미 KAIST,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등 20여개 대학의 관련학과 및 연구기관에서 3백여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참가를 신청해 반도체 물성분석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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