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이 하이테크가 싱가포르에 반도체 리드프레임 제 2공장을 건설한다.
일본 「日經産業新聞」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쓰이 하이테크는 향후 5년간 8천만 싱가포르달러(약 5천6백만 달러)를 투자, 반도체 리드프레임 생산을 위한 싱가포르 제 2공장을 건설한다. 제 2공장의 면적은 제 1공장의 약 2배로 미쓰이는 내년 중반부터 일부 가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미쓰이 하이테크는 세계 6개지역에 8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72년 설립한 싱가포르 제 1공장이 첫 번째 해외생산거점으로 이 공장은 종업원 2백명에 7천5백만 싱가포르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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