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G&M(대표 정동회)이 윈도NT 기반의 독자적인 하수관리지리정보시스템(GIS)툴을 개발, 5월중 이를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고려G&M은 지난해말 자체개발한 GIS엔진을 바탕으로 수질 및 시설물관리 중심의 GIS모듈을 부가한 제품을 개발했으며 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올연말까지 환경관리프로그램으로 특화한 환경종합관리GIS SW를 개발키로했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DB 및 속성검색, 정책결정 지원, DB표준화 및 유지관리방법 제시, 자료의 입출력 갱신, 검색, 오염원추적 검색 등으로 구성된다.
고려G&M은 국가지리정보시스템(NGIS) 구축계획 사업중 환경 응용분야사업과 각 지자체 및 정부투자기관 그리고 연구소 환경프로젝트 엔진으로 이 제품을 공급하고 동남아시장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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