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인터내셔널(대표 윤석민)은 27일 한국통신 프리텔의 사내 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트라넷, 엑스트라넷 시스템 구축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자로 선정된 웹인터내셔널은 1차로 올 7월까지 한국통신 프리텔에 기존 「인트라오피스2.0」 기반의 전자결재/문서관리 등 사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인트라넷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경영정보시스템(MIS)과 통합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98년 이후 진행 예정인 3차 시스템에서는 ERP 시스템과 연동시켜 인트라넷을 기반으로 모든 기간 정보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키로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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