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정보통신 시범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운용중인 각종 원격서비스간 상호 연계서비스가 추진된다.
강봉균 정보통신부 장관은 27일 오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원격대학교육과 서울대 병원의 원격치매치료현장을 방문, 『초고속 시범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이미 개발된 서비스간을 상호 연계하고 시설과 장비를 공동활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원격치매진료서비스이 경우, 오는 5월까지 「치매응급호출시스템 활용을 위한 DB」를 개발, 구축하고 한국방송대학의 지역학습관을 이용해 치매환자및 가족을 대상으로 원격대학교육시스템을 운용할 방침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