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정보통신 시범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운용중인 각종 원격서비스간 상호 연계서비스가 추진된다.
강봉균 정보통신부 장관은 27일 오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원격대학교육과 서울대 병원의 원격치매치료현장을 방문, 『초고속 시범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이미 개발된 서비스간을 상호 연계하고 시설과 장비를 공동활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원격치매진료서비스이 경우, 오는 5월까지 「치매응급호출시스템 활용을 위한 DB」를 개발, 구축하고 한국방송대학의 지역학습관을 이용해 치매환자및 가족을 대상으로 원격대학교육시스템을 운용할 방침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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