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휴대하기 간편한 조립이 손쉬운 2단, 3단 분리형 예취기를 개발,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
이번에 공급하는 예취기(모델명 KTG-440J/240J/240S)는 작업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동흡수형으로 설계됐으며 대형 연료탱크(1.7리터)를 부착해 1회 주유로 최대출력상태에서도 70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3단으로 분리가 가능한 이 예취기는 또 정지스위치를 작업봉에 부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안면보호구, 무릎보호대 등 안전장비를 채용하고 있다.
이밖에 KTG440J는 배기량 40cc에 최대출력 2.0마력, 샤프트길이 1m43cm, 무게 10.7kg 이며 KTG240J는 배기량 24cc 최대출력 1.2마력, 샤프트길이 1m43cm, 무게 7.4kg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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