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明電舍는 이동통신기기에 널리 사용되는 수정발진기에서 표면실장면적을 종래의 절반수준으로 줄인 소형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신제품 개발에서 소형 수정진동자를 채용하고 수정발진회로를 IC화함으로써 실장면적을 자사 기존제품의 58% 수준으로 낮췄다.
다음 달부터 간이휴대전화(PHS)용으로 샘플출하를 개시하고 오는 6월부터는 자회사 明電통신공업에서 월간 10만개규모로 본격 생산에 나선다. 샘플가격은 1천2백엔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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