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위성 안테나용 반도체의 생산을 확대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NEC는 최근 위성안테나의 잡음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신형 반도체칩 「NE32901」을 개발, 오는 5월부터 샘플출하를 시작한다.
새로 개발된 NE32901은 0.17미크론 미세가공기술을 사용한 수신용 반도체로 잡음지수를 기존제품보다 0.10 데시벨 낮은 0.35데시벨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샘플가격은 개당 2백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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