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센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진)이 지난 94년3월부터 발행해온 센서정보지 「센서뉴스」의 제호를 이달부터 「센서라인」으로 변경하고 내용도 보강했다.
「센서라인」에서는 특허를 종전의 공개기준에서 공모기준(이의신청기간중이나 특허로 인정된 것)으로 바꾸고 공개특허는 특허출원 경향의 파악을 위해 제목만 게재했으며 또한 특허공보후 특허등록까지 최대 12개월의 시차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센서와 관련해 유효기간중에 있는 등록특허는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PC통신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조사중인 96년도 센서생산현황 자료와 센서업체 현황 자료를 집계,오는 6∼7월경 센서라인에 게제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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