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작사협의회는 지난 21일 총회를 열고 제3대 신임 회장에 챔프영상 정훈 사장을 선출하고 신임 이사에는 한지일 한시네마타운 사장, 윤명연 RGB 사장 등 8명을 선임했다.
지난 95년 6월 설립된 중소제작사협의회는 그동안 15개 중소프로덕션의 실무 부장단에 의해 운영되어 왔으나 이번 3대 회장 선출과 함께 사장단 모임으로 승격하고 시넥스, 좋은 영화 등 13개 중소 제작사를 신입 회원사로 추가하는 등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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