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선 마이크로시스템스가 엔드 유저용 자바 프로그래밍 툴인 「자바스튜디오」를 개발했다고 「인포메이션위크」가 보도했다.
이 툴은 숙련된 컴퓨터 사용자들이 「자바빈」이라 불리우는 컴포넌트들을이용해 자바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그러나 새로운 컴포넌트를 제작하는데는 이 툴을 사용할 수 없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선은 자바스튜디오를 24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자바원」 쇼에서 발표한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