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서울시티폰 서비스 통화안내지도」 2만부를 제작해 23일부터 영업소 및 대리점을 통해 배포한다.
이 지도은 통화가능지역을 색깔로 표시한 것으로 4차선 도로 이상과 백화점, 병원, 터미널, 유통상가, 지하철 등 유동인구밀집지역에서는 시티폰 통화가 가능하고 올림픽대로나 동부/서부 간선도로, 경부고속도로 상에서는 통화가 불가능함을 표시하고 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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