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대표 민병태)이 광역 무선호출기가 내장된 시티폰 플러스인 「한창워킹폰 플러스(HDT-210P)」및 가정용 기지국(HDT-310)을 개발하고 이번달 말부터 공급한다.
이번에 한창이 개발한 「한창 워킹폰 플러스」는 플립형으로 1백22x50x21㎜의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유백색, 파랑, 진회색 등으로 색상을다양화하여 출시된다.
특히 이 제품은 전국 어느 곳에서나 수신이 가능한 광역 무선호출 기능과재다이얼 기능,재발신 기능,전화번화 저장 기능,원터치 다이얼 및 편집 기능 등을 갖고 있으며 가정용 기지국 8대와 공중용 기지국 4대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과 같은 시기에 출시되는 가정용 기지국을 이용할 경우 9백MHz 유무선 전화기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내선 통화는 물론 핸디로 가정용 기지국을 제어할 수 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