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대표 민병태)이 광역 무선호출기가 내장된 시티폰 플러스인 「한창워킹폰 플러스(HDT-210P)」및 가정용 기지국(HDT-310)을 개발하고 이번달 말부터 공급한다.
이번에 한창이 개발한 「한창 워킹폰 플러스」는 플립형으로 1백22x50x21㎜의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유백색, 파랑, 진회색 등으로 색상을다양화하여 출시된다.
특히 이 제품은 전국 어느 곳에서나 수신이 가능한 광역 무선호출 기능과재다이얼 기능,재발신 기능,전화번화 저장 기능,원터치 다이얼 및 편집 기능 등을 갖고 있으며 가정용 기지국 8대와 공중용 기지국 4대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과 같은 시기에 출시되는 가정용 기지국을 이용할 경우 9백MHz 유무선 전화기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내선 통화는 물론 핸디로 가정용 기지국을 제어할 수 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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