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텍의 「반도체 IC의 소트」 등 7개 중소기업 제품이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신기술(NT) 마크를 획득했다.
중소기업청은 준텍의 「반도체 IC의 소트」를 비롯해 명준산업의 「Tic함유 합금강」, 신진정공의 「4각 파이프 밴딩가공기술」, 상원그린컨트롤의 「비닐하우스 환경제어 시스템」, 나노테크의 「가연기용 실장력 측정센서」, 남북전기의 「방전등 기구의 순시점등장치」, 비오의 「국악음을 구현하는 사운드 모듈」 등 7개 제품을 2월중 NT마크 부여 제품으로 선정, 기술인증서를 교부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로써 NT 마크 부여제품은 총 1백46개로 늘어났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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