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가 오는 98년 2월까지 미국시장에 진출, 라노스, 누비라, 레간자 등 3개 신차종에 대한 동시판매에 들어간다.
김태구 대우자동차 회장은 21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가진 중형 신차 「레간자」 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군산공장 완공에 따라 앞으로 내수와 수출 각 50만대 판매체제를 갖춰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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