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박유광)는 국내 산업의 정보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정보회계(AIA, Activity Information Accounting) 시스템의 국내 보급 확산과 이를 주도할 AIA센터를 발족, 22일 개소식을 갖는다.
AIA센터는 기업체 및 공공기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AIA 보급을 위한 AIA에 의한 경영혁신 방법론 및 시스템개발 연구, 경영정보시스템 재구축 컨설팅, AIA 소프트웨어 개발 및 보급, AIA 컨설턴트 양성교육, AIA 경영자 및 실무자 교육, AIA를 기반으로 하는 ERP시스템 구축 컨설팅 등의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AIA는 기업의 회계정보를 컴퓨터를 활용하여 실시간화하고 회계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기업 회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으로 회계의 범위를 경영정보 전반으로 확장하여 모든 활동을 이익 중심점으로 평가한 새로운 회계 처리 방법론이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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