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3V 단일전원에서 동작하는 8M와 4M급 플래시메모리를 개발, 5월부터 휴대전화용으로 샘플 출하를 시작한다.
도시바가 샘플 출하하는 제품은 8M와 4M급의 2종류 8개 모델로 0.4미크론 미세가공기술을 채용했으며 액세스 시간은 85-1백20 나노초이다.
이 제품은 특히 3V 단일 전원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입력전압을 쓰기와 지우기에 필요한 전압까지 승압시키는 회로를 내장하고 있으며 고쳐쓰기도 10만번까지 가능하다.
샘플가격은 4M급 제품이 9백엔, 8M급 제품은 1천8백엔으로 도시바는 6월부터 양 제품을 합쳐 월 50만개 규모로 양산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