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산파이프의 자회사인 세아정보통신이 청조정보통신의 네트워크사업부 인력 20여명을 자사의 네트워크사업부로 대거 스카우트한 데 대해 청조정보통신이 울분을 토로.
청조정보통신에 따르면 세아정보통신은 지난해 청조정보통신의 인력을 부추겨 뒤를 봐준다는 조건으로 SNC라는 회사를 설립케 한 뒤 올해 초 SNC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고 이들 인력을 자사의 네트워크사업부로 끌어들인 것은 결과적으로 자사의 인력을 빼간 「조직파괴 행위」라며 격분.
청조정보통신의 한 관계자는 『한두 명을 대상으로 스카우트는 있어 왔으나 이처럼 대규모로 인력을 빼 간 경우는 없었다』며 『회사에서 이같은 비상식적인 행위를 그냥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흥분.
<이일주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