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기술(대표 김무)은 멀티미디어 통합 VGA카드인 「환타비젼」을 개발, 이달 말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64비트 VGA칩셋을 사용해 TV수신은 물론 3D 가속기능 및 동영상재생, 비디오 오버레이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DVD(디지털 다기능 비디오)영상도 지원한다.
아남반도체기술은 환타비젼의 가격대 성능비가 기존 통합 VGA카드와 비교해 볼 때 우수하다고 보고 이 제품의 후속버전인 「환타비젼 Ⅱ」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환타비젼의 시스템 최소요구사항은 486DX66이며 동영상을 무리없이 감상하기 위해선 최소 펜티엄 1백MHz CPU 이상의 컴퓨터사양을 갖추어야 한다.
<김영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