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부터 국제전화 서비스를 개시하는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최근 회사로고(C.I)와 식별로고(B.I)를 발표했다.
회사로고 전문업체인 두킴디자인에 의뢰하여 제작된 온세통신 C.I/B.I는 기존 통신기업 및 통신브랜드 등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에 확정된 로고는 온세 텔레콤(Onse Telecom)를 문자마크로 직접 시각화해 국제적인 통신회사로서 이미지를 표현하고 고객과 기업간의 의사전달을 용이하게 유도하는데 역점을 두어 제작되었다.
<강병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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