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는 정보산업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정보기술자격(ITQ) 인증시험을 실시키로 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정보기술 기초이론과 워드프로세서, 스프레트시트, 그룹웨어 등을 시험과목으로 기초능력과정과 실무능력과정으로 나누어 실시되는 ITQ 인증시험은 올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생산성본부는 올해 민간 차원의 인증시험으로 실시되는 ITQ를 내년부터 직업능력개발원의 평가를 거쳐 국가자격시험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정보기술전문가를 대상으로 치러지는 전문능력 시험과정을 새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10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