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통신업체인 도이츠 텔리컴은 지난해 6백31억마르크(3백71억달러)매출에 16억마르크(9억4천1백만달러)의 이익을 올렸다고 지난 11일 보고했다.
지난해 11월 민영화로 96년 결산은 전년 실적과 비교할 수 없지만 이 회사는 부가가치세 1차분 지불을 감안할 때 95년 매출은 5백96억마르크(3백50억달러)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금과 같은 매출 호조는 올해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론 조머 회장은 97년 이익은 96년의 두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6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7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8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브랜드 뉴스룸
×











